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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네르, 매년 명품구두 1200켤레 기부
-대호지면 출신 김원길 대표, 매년 10억원 나눔통해 사회환원-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9/11 [10:50]
 

 "지금 이 순간을 나누면 인생에 아름다운 흔적이 남습니다."

매년 10억원이 넘는 돈을 나눔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당진시 대호지면 출신 바이네르(주) 김원길 대표의 '나눔 철학'이다.

 

▲    오른쫍부터 두 번째가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

 

김원길 대표는 11일 당진시를 방문해 저출산 극복 및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당진시에 매년 3억 6000만 원 상당의 이태리 명품구두 1,200켤레를 기탁키로 했다.


김 대표가 후원하는 명품구두는 11일 이후  출산가정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출생신고 대상자에게 바이네르 구두 후원 안내를 하고 안내를 받은 출산가정에서는 출생신고서 사본 등 확인 서류를 바이네르(주) 당진점에 제시하면 명품구두를 받아갈 수 있다.

 
당진시 대호지면 출신으로 당진시 명예시민이기도한 자수성가 기업인 바이네르(주) 김원길 대표는 제화업계에서  연매출 500억원대를 기록하는 수익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대호지면 도이리가 고향인 김원길 대표는 지난 2011년 고향 대호지면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5월이면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베풀고 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호지면  중‧고‧대학생 57명에게 2600만 원의 장학금도 지원했으며, 안전작업화 300족을 도이리 주민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바이네르(주)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당진 호서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500만 원을 매년 전달해 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당진지역에서 활발히 전개해 왔다.

 

이렇게 통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원길 대표는 1994년 바이네르(주)를 설립해 연간 500억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며 컴포트화 업계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성공한 기업인이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 당진 외에도 일산과 서울, 광주 등 전국각지에서 해마다 경로잔치를 열어오고 있으며, 복지시설 기부 등 연간 10억여 원을 나눔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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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1 [10:5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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