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건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읍내6통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당진수협 인근 옛 시청 관사 '다함께 어울림센터'로 재생-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15:32]
 

 


당진시가 국토교통부주관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 동안 85억 원을 투입, 당진읍 272-16 당진수협 옆 노후 공공건축물(관사)을 재생해 '다함께 어울림센터'로 조성한다.

 

 도시재생 인정사업 구상도

▲     © e-당진뉴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지역 내에서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을 지원하는 점단위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부터 기존에 추진하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비중을 줄이고,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실행력이 높은 도시재생 신사업의 공모 비중을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올해 2월부터 원도심 쇠퇴지역인 읍내6통 지역을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는 사업계획을 수립 ‘20년 6월 국토교통부에 공모를 신청, 지난 9월 16일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공모에 선정된 “다함께 어울림센터”는 지역내 부족한 생활SOC시설을 복합화한 시설로써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711㎡규모로 신축되며 지하1층에는 주차장, 1층 지역소통방, 2층 공동육아나눔터, 3층 건강생활지원센터, 4층은 실버코워킹스페이스, 옥상에는 공동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현재 부처연계사업 및 자체사업을 포함 총 785억원을 투입하여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당진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활발히 추진중에 있으며, 2018년에 당진1동이 2019년에 당진2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 선정되었으며, 올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되는 등 3년 연속으로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광고
기사입력: 2020/09/16 [15:3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