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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곳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당진시는 시민의 위치찾기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올해 661개소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07 [09:27]
 

 

▲     LED건물 번호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도로 및 건물 등에 대해 위치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설치하는 시설물이며, 확충된 시설물은 국가지점번호판(22개소), 노면표시(59구간),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44개소), 보행자용 도로명판(536개소)이다.

▲     국가지정 번호판


 
市는 아미산 등산로 등 위치표시 사각지대에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고, 당진시민과 당진을 찾는 방문객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노면에 도로명을 표기해 길찾기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홍보 및 시민의 귀갓길 안전을 위해 ‘시민안전 불밝히기’ 사업을 통해  원당동 학원가 및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의 건물번호판을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했으며, 이면도로, 골목길 등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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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7 [09:2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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