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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바다의 의인 2명 표창
평택해양경찰서 이상인 서장은 7일 당진앞 바다에서 익사 직전의 생명을 구조하는데 기여를 한 부성호 선장 김용주 씨(58 당진시)와 경기 광명시 황민성 씨(62)를 '바다의 의인'으로 표창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07 [13:56]
 

 

 

▲     사진 오른쪽이  김용주 부성호 선장

 


김용주 부성호 선장은 지난 9월 29일 오전 6시께 당진시 신평면 맷돌포구 선착장에서 승용차를 타고 바다로 돌진하는 자살 시도자를   구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간인 황민성 씨는 지난 9월 11일 오후 5시 40분께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 앞 바다에 빠진 사람을 직접 뛰어들어 구조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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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7 [13:5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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