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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 당진시와 석문산단 입주 투자협약
-석문산단 2만3592㎡에 수입 의존도 높은 니트릴장갑 생산공장-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10/12 [09:04]
 



 
천안시 소재 반도체부품 생산기업인  ㈜코디엠이 328억 원을 투자, 석문국가산업단지 2만3592㎡ 부지에 니트릴장갑 및 단열재를 생산할 공장을 짓기로 12일 충남도청에서 당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가운데가  코디엠 황정훈 사장



니트릴장갑은 의료용, 산업용, 가정용 등 다방면에서 위생과 교차감염방지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고품질 장갑으로 수입의존도가 100%에 가까운 상황으로 ㈜코디엠이 석문산단에 제조공장을 설립하게 되면 우리나라 제1호 니트릴장갑 제조기업이 되며 이에 따른 생산품은 전량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고, 지속적인 증설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코디엠이 계획대로 투자를 완료할 경우 115명을 직접 신규 고용하고 간접적으로 생산유발효과 364억, 부가가치 유발효과 123억, 고용유발효과 125명이 발생 할 것으로 추계됐다. 

 
이날 협약으로 당진시는 기업의 원활한 이전과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며, ㈜코디엠도 지역인력 우선채용, 관내 생산품 소비촉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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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2 [09:0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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