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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주민자치회의 ‘우리동네 행복학교’
당진시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충청남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우리동네 행복학교’ 프로그램이 마을 주민에게 인기리에 활발하게 운여되고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13 [09:23]
 

 

 

▲     © e-당진뉴스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찾아가는 마을 공동체 구축을 통해 마을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 역사 교실 △그림책 만들기 △나의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일시 중단했었으나  지난달 25일 진관1리를 시작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


운영재개 첫날  진행된 ‘그림책 만들기’는 컬러링북을 제작, 배부해 그림그리기를 통해 치매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우리동네 행복학교’는 외부 강사를 초빙하지 않고,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체 기획하고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주민과 소통의 장으로도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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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09:2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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