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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전반기 의장 재임시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구현 공로 높이 평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15 [08:51]
 

 

 
당진시의회 제3대 전반기 의장을 맡아 의정을 수행했던 김기재 의원이 의장 임기 수행중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지방의정 부문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     © e-당진뉴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 헌정회(회장 유경현, 전직 국회의원 모임)가 주관해 처음 시행한 시상식으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시·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헌정회에 따르면 김기재 의원은 제3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임기 2년을 역임하면서 수어통역방송 실시, SNS 채널 운영, 시의회 청사‘당진시의회 도서관’조성 등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열린 의회를 구현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22회) 개최, 15회 회기 동안 200여 건의 안건의결, 행정부와의 협치를 위한 의원출무일(15회) 운영, 조례연구모임 활성화 등 당진시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실현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19년 12월 서부두 임시 본회의장에서 제2차 정례회를 개의하면서 2천여 명이라는 사상 최대 방청객 기록을 세우면서 17만 당진시민과 220만 충남도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낸 공로 또한 인정받았다.

 
김기재 의원은 “올해 최초로 시행된 대한민국 헌정대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면서“이번 상은 17만 당진시민들의 격려와 응원, 조언으로 이뤄낸 지난 전반기 의장 임기 동안의 성과에 대한 치하의 상이므로 우리 시민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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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5 [08:5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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