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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해피프리즘 봉사단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0/30 [09:05]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31일 현대제척 지원과 가족 등 150명이 참여해
고대면 삼선산수목원 유아숲체험원 일원에서  맥문동 1만본을 식재하고 환경개선활동을 펼쳤다.

▲  석산(꽃무릇)


 
한국의 라벤더라고도 불리는 맥문동은 6-9월 보라색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며,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이 있어 앞으로 여러 해 동안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여름철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해피프리즘 봉사단은 2013년 창단된 이후 꾸준히 당진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특히, 삼선산수목원에서 2017년에 마가렛 3,000본, 수선화 1,000본 식재 활동을 벌였고, 2018년에는 석산(꽃무릇) 1만본을 식재하는 등 꾸준히 ‘수목원 가꾸기’ 활동에 동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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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30 [09:0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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