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문화진흥종합계획 연구용역 보고회
당진시는 3일 2021년 법정문화도시 선정 준비를 위해 연구용역전문업체에 의뢰했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03 [09:58]
 

 

 

▲     © e-당진뉴스

 

 
해당 연구용역은 지속가능한 당진시 문화진흥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수립할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내년 법정문화도시 선정 준비를 위해 실시됐다.

 
문화진흥종합계획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당진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즐기고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활력도시 당진’으로 비전을 설정하고  3대 추진전략, 8개 추진과제, 27개 세부사업을 도출했다.

 
3대 추진전략은 △소통하는 문화거버넌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생활문화환경 △쓰임새 많은 문화예술자원이며, 도출된 27개 사업은 시범사업(2021년), 1단계(2022년~2023년), 2단계(2024년~2025년) 사업으로 구분해 우선순위를 고려한 단계적 실천방안을 제시했으며 향후 예산계획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당진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문화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11/03 [09:5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