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마을 공동체와 함께 하는 가을음악회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06 [10:24]
 

 


합덕고등학교는 5일 교내 은행나무 밑에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     © e-당진뉴스



이번 가을 음악회에서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 음악콩쿠르대회에서 타악기 부문 금상을 수상한 특수학급 “해늘” 합주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학교 학생들의 노래와 춤,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부의 찬조 공연과 정건영 교수의 무대가 화려하면서도 신명 나게 펼쳐졌다.


특히 야외 무대 공연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 되었던 학교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바꾸고 학교만의 행사가 아닌 마을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부여된 음악회가 되었다.

 


 
광고
기사입력: 2020/11/06 [10:2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