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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의 가장 어린시절 가족사진 발견
당진시는 최근 심훈가에서 현존하는 심훈의 가장 어린 시절 사진인 가족사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1 [09:26]
 

 


 

▲     © e-당진뉴스




 
발견된 사진은 심훈의 10살 때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으로 왼쪽 세 번째가 심훈이며 가장 오른쪽에는 심훈의 부친(심상정)이 함께 있다.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1910년)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심훈의 앳된 얼굴은 현재까지 확인된 가장 어린시절 모습이다.


심훈은 1919년 경성고등보통학교 3학년 재학 중 일어난 3.1운동에 참여해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됐으며, 1930년 일제강점기 대표적 저항시 ‘그날이 오면’을 지어 일제에 대한 울분과 독립에 대한 열망을 강렬히 나타냈다. 올해는 ‘그날이 오면’ 저술 90주년이며 내년에는 탄생 1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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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09:2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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