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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22개 선정
당진시는 앞으로 1년간 건설공사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을 수행할 점검수행기관으로 당진시에 등록한 22개 업체(건축 9개, 토목 15개)를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2 [09:11]
 

 


 
그동안엔 건설공사 안전점검은 시공자(피허가자)가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해 점검을 시행했으나 ‘건설기술진흥법’개정으로 앞으로 발주자(허가자)가 당진시에 등록된 22개 점검 수행 기관 중에서 지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이번에 당진시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업체는 하나엔지니어링, 성지지반기술, 지우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 대웅엔지니어링, 한빛엔지니어링, 세움종합기술공사, 세종종합기술공사(건축·토목), 대한안전진단연구원, 세일종합기술공사, 우경엔지니어링, 장맥엔지니어링, 드림이엔지, 한맥기술, 성건엔지니어링, 에스앤피구조엔지니어링, 재성기술단, 탄탄안전주식회사(건축·토목), 천마기술단, 에스제이본구조, 에스알이엔씨, 부경엔지니어링, 라은건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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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09:1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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