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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방조제 앞 갯벌서 해루질하던 40대 남 실종
-평팩해경,경비정, 헬기 등 동원 이틀째 수색 작업 진행 중-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5 [18:30]
 

 

14일 오전 10를 전후해 당진 석문면방조제 앞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A씨(42. 아산시 거주)가 실종돼 평택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해루질= 예로부터 물 빠진 바다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채취하는 전통 어로 방식)

▲     © e-당진뉴스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은  14일  석문방조제 약 500m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오전 10시 28분께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낚시객의 신고를 해경이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양경찰서는 수색 1일차 경비정 4척, 연안구조정 3척, 민간해양구조선 12척, 중부지방해경청 헬기 1척, 충남 소방정 1척 등을 실종 추정 해상으로 보내 수색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택해경 구조대도 수중 수색을 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수색 2일차에도  경비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민간해양구조대 10척, 중부지방해경청 헬기 1척, 충남 소방정 1척 등을 동원하여 집중 수색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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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5 [18:3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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