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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복지의 현장, 신평면 ‘곳간나눔터’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곳간나눔터’사업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6 [08:41]
 

 

▲    신평면 주민들이 곳간나눔터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곳간나눔터는 주민자치회, 사회단체 및 봉사자 등 지역주민 스스로 기부 나눔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협의체 1차 회의에서 지역특화사업으로 의결됐다.

 
신평면 지역의 곳간나눔터 사업은  제과점, 생필품, 반찬가게, 마트, 농가 등에서 자발적으로 다양한 물품과 직접 재배한 쌀, 채소류 등을 기부, 기부받은 성품들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사랑을 나누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곳간나눔터는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500만 원, 당진시복지재단에서 200만 원을 지원받아 신평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 6평 규모의 컨테이너에 저장고 등 내부시설을 갖추고 무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곽경훈 신평면 맞춤형복지팀장은 “곳간나눔터 사업은 12월중 기부자 모집과 함께 개소식를 가질 예정”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신평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기부 나눔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신평면행복지원센터에 기탁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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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6 [08:4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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