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까시아 등 밀원식물 양봉농가에 무상 분양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양봉농가의 안정적 꿀 생산을 돕기 위해 송산면 밀원식물 생상포에서 생산한 아까시아 묘목 5000그루를 양봉농가에 무상 분양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6 [08:55]
 

 

▲     송산면에 조성된 밀원식물 생산포

 

 


농기센터는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밀원식물 생산포를 조성하고 수유나무, 헛개나무, 바이텍스나무 등 을 육묘해 정식 후 1년 이상을 키워 밀원용, 조경용, 방풍용, 가로수용 등으로 양봉·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내년 봄에는 바이텍스, 헛개나무 묘목 10,000주를 분양할 예정이며 앞으로 매년 봄, 가을철에 밀원수를 분양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밀원식물은 110여종이 있으나 주로 이용되는 작물은 대부분 봄철에만 개화되는 작물로 연중 꿀 채취에 한계가 있어 센터에서는 5월에 개화되는 아까시나무에 이어 6월에는 헛개나무, 7∼8월에는 수유나무, 9∼10월에는 바이텍스나무 밀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한다.

 


 
광고
기사입력: 2020/11/16 [08:5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