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법정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 준비
-제4차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6 [09:32]
 

 

 
당진시가 2021년 6월 예정인 제4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공모사업에 응모하기 위한 준비로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에 대한 연구용역에 착수 했다.

▲     © e-당진뉴스



16일 김홍장 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은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당진시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문화도시 추진TF팀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련 부서 및 당진문화재단 등으로 구성된 문화도시TF팀은 문화도시 최종 지정 선정까지 각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문화도시 추진을 준비한다.


법정문화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2022년까지 30개 지자체를 지정해 국비 50%, 지방비 50%의 비율로 5년간 최대 200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해당 연구용역은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당진시 문화도시의 비전 및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문화도시 조성 핵심과제를 도출해 도시문화 브랜드를 창출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광고
기사입력: 2020/11/16 [09:3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