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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석문방조제 앞 바다 실종자 시신으로 인양
지난 14일 석문방조제 앞바다에서 해루질 중 실종됐던 40대 남성 A씨(아산시)가 실종 4일만에 17일 오후 12시 32분께 석문방조제 앞 약100m 수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8 [12:47]
 

 

▲     © e-당진뉴스

 


A씨의 시신은 평택해경 구조대와 민간잠수사들이 로프를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수중 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평택해경은 14일부터 17일까지 평택해경 경비함정, 당진소방서 소방정, 민간해양구조선 등 각종 함선 59척, 헬기 2대(해경, 육군), 수중 수색팀 17명(평택해경, 민간잠수사), 해안가 수색팀 195명(평택해경 44명, 소방․육군․주민 151명) 등을 동원, 석문방조제 인근 해상과 해안가를 수색했다.


시신으로 발견된 A씨는  14일 오전 10시 28분께  당진시 석문방조제 약 500m 해상에서 해루질을 하다가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28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낚시객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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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2:4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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