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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5개년 사업 추진
-안정적 물공급 실현 위해 216억 투입, 유수율 85% 달성 목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08:50]
 

 

 
당진시가  K-water와 손잡고 올부터 5년간  총사업비 216억 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간 추진하는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 상수관로 정비, 유량, 수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관리시스템과 블록 구축 등으로 2025년까지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한다.
※유수율(有收率)=정수장에서 생산해 공급된 총 송수량 중에서 요금수입으로 받아들여진 수량의 비율을 말한다.


당진시는 지난 10일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과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갖고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당진시는 이 사업의  우선사업대상지로 합덕급수구역을 선정하고 누수탐사·복구, 긴급관망정비 등 유수율 제고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합덕읍의 유수율은 70% 미만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절감되는 유지·관리 비용을 시설개선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정착 △市의 재정부담 완화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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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08:5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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