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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수리민속박물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19 [09:06]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지난 17일  텃밭에서 가꾼 무를 수확해 5kg들이 무김치 100봉지를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하도록 합덕읍에 기탁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무 수확에는 지난 8월 씨를 뿌린 어린이집 어린이들도 동참해 자신들이 수확한 무 2개씩 가져가 엄마에게 자랑하겠다며 즐거워했다. 무김치 담그기에는 인근 서야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지난해 합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을 중심으로 ‘합덕제지킴이’를 조직했다. ‘합덕제지킴이’들은 자발적으로 합덕제의 환경정화활동에 수시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텃밭에 무와 당근, 비트, 배추 등을 파종했다. 17일 담근 무김치는 이 텃밭에서 수확한 무로 만든 것이다.


합덕제는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저수지로 1989년 4월 20일 충청남도의 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됐다. 또 합덕제 제방은 지난 2017년 12월 세계관계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역사성과 중요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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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09:0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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