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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창안대회 수상작 시상
당진시가 주최한 ‘당진시 공동체 창안대회’에서 '고령화 사회 노인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활동가로 양성해 사회적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아디어를 제안한 문인선 씨의 정책 창안이 18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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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지난 10월 5일부터 23일까지 19일간 접수된 28개의 아이디어 중 1차 심사를 거쳐 5개의 팀을 선정했으며, 발표를 통해 심사위원 평가와 사전·당일 온라인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했다.


올해 공동체새마을과 신설에 맞춰 기획된 공동체 창안대회는 주민이 마을의 현안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창안대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온라인 중계 및 사전투표를 활용해 비대면 행사로 추진됐으며, 온라인 사전 투표와 당일 온라인 평가에는 4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아이디어를 평가했다.


당진시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의 효과를 검토해 2021년 마을공동체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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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09:2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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