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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 성소마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5억 원 들여 성소마을 갱관 개선 통해 관광 브랜드 화-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25 [09:37]
 

 

당진시 합덕읍 성소마을이 2021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지원금 2억5000만 원을 확보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130년 여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합덕성당

 

▲     경관개선 사업 대상지 위치도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소마을은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 조선시대 3대 제방인 합덕제, 버그내 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있는 우수한 경관자원이 밀집해 있는 마을이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성소마을 경관개선 사업 내용은 △걷고 싶은 골목길 조성 △가로경관 간판 정비 △성당 주변 야간경관 조성 △성소마을 지붕색 개선 △성소마을 브랜드 개발 등으로 내년 11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경관협정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성소마을 경관개선사업은 경관 개선을 통해 합덕성당, 합덕제 등 주요 경관자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돈된 이미지를 보여주며, 김대건 신부 생가 체험민박, 성소마을 자전거투어 등의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을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1/25 [09:3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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