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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곳에 공공와이파이 신규 설치
당진시는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종합운동장, 기지시버스정류장 등 9곳에 무선AP 18대를 설치, 시민들에게 200Mbps이상의 기가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2/24 [09:34]
 

 

 

 


새로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곳은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축구장, 기지시버스정류장,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삽교천 관광지 내 바다공원,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송악읍 주민자치센터, 석문 문화스포츠센터 등이다.

 
당진시는 향후 2022년까지 공공시설물 및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50개소 이상의 신규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에는 이번 신규설치 장소 외에도 이미 삼선산수목원 방문자센터, 삽교천 종합어시장, 신리성지 야외광장,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야외공연장 등 시민들이 많은 찾는 곳 47개소와 68대의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2/24 [09:3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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