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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악취 단속강화
당진시는 악취측차량 2대를 확보, 축산악취민원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새벽시간 등 취약 시간대에 축산악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2/30 [09:58]
 

 


 

▲     ©e-당진뉴스


당진시가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기존 차량은 시료포집백이 2개 장착되어 있으며 최대 2일 모니터링이 가능했던 반면, 금회 확충한 이동식 악취측정차량은 태양광발전시설을 갖추고 있어 자가발전을 통해 기상조건에 따라 최대 4일까지 악취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악취시료포집백도 4개 장착으로, 상황에 따라 여러 번 악취를 포집할 수 있어 악취배출시설에 대한 단속을 보다 강화하게 됐다.


당진시는 축산악취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8월부터 축산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농가에 개선명령 조건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으며, 악취 반복 초과 사업장은 악취방지법에 의거 신고대상 악취배출시설로 지정 관리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기사입력: 2020/12/30 [09:5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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