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라인 ‘논어강독’ 개강
-인문도시사업단장 안외순 한서대 교수 강독 진행-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2/31 [09:26]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2021년 새해 1월 8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인문서당 ‘논어강독’을 진행한다.

 

▲     © e-당진뉴스



유가의 성전이라고 할 수 있는 논어는 세계 4대 성인(聖人)으로 꼽히는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어록을 수록한 문헌으로, 동서고금에 걸쳐 가장 많이 읽히는 책 중 하나이다.

 
강독은 인문도시사업 단장인 안외순 교수(한서대 글로벌언어협력학과)가 직접 진행한다. 


지금까지 3년 가까이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프로젝트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온 안 단장은 “원문과 함께 음미하는 논어와의 대화는 최근 더욱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께 큰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논어강독은 새해 1월 8일부터 약 12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온라인 실시간 화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수업 참여가 가능하며, 주최측에서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도록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1월 5일까지(선착순 30명) 하면 된다.


(문의: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 041-660-1268, hhcity21@hanmail.net)


 
기사입력: 2020/12/31 [09:2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