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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 디베이트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토론 능력을 향상시키면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회복 디베이트 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1/04 [09:43]
 

 

 

▲     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토론)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재)문화유산회복재단과 TJB가 공동주최한 ‘제5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회복 디베이트 대회’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이 2년 연속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팀이 국회의원상을, 2팀이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2019년 첫 시작으로 연간 총 12~15회기로 운영됐으며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와 이진선 강사가 교육을 담당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강의를 병행하거나 휴강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위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기사입력: 2021/01/04 [09:4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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