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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공동방제비, 수용성 규산 지원
당진시는 이상기후 등의 자연재해 선제적 대응과 당진쌀 고품질화 실현을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벼 공동방제비 지원과 수용성 규산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1/07 [09:36]
 

 


벼 공동방제비 지원은 해나루쌀 명품화 단지 및 지역농협 고품질쌀 재배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노동력, 생산비 절감 및 병·해충 예방을 통해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수용성 규산 지원시범은 충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벼 세포벽을 강화함으로써 도복방지뿐 아니라 저장성 및 미질 향상에 도움을 줘 도복으로 인한 농가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지난 해 신규시책으로 시작한 벼 뿌리활착제 지원 사업은 매년 1월초,  벼 공동방제비 지원사업과 수용성 규산 지원 시범사업은 각 매년 2월중, 2~3월 중에 지역농협과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산업팀(☎350-4136)에 문의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1/01/07 [09:3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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