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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명절 물가안정 시책 추진
- 25개 중점관리품목 가격동향 모니터링 및 가격 공표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09:17]
 

 


당진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25개 설 명절 성수품목에 대한 가격동향 모니터링 및 가격공표 등 물가안정 시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市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들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당진·합덕 전통시장과 농협,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방문해 각 현장의 사과, 배, 조기, 두부, 쇠고기, 돼지고기 등 20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자장면, 칼국수, 김치찌개 등 5종의 외식 메뉴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합동 점검반을 통해 파악된 중점관리 품목의 가격은 당진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 생활 ⇒ 소비자 물가 및 대부업)에 주 1회 가격변동 상황을 공표한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설 명절에 편승한 성수품 가격 상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가격 동향을 살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판매·단위 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에 대한 이행 여부도 적극 확인해 소비자 피해 예방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1/22 [09:1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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