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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년타운, 메이커&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는 창의적 인재 양성과 청년창업 저변확대를 목표로 청년타운 메이커스페이스 및 스튜디오 운영’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2/04 [09:50]
 

 

▲     2020년에 청년타운이 진행한 미디어 교육

 

 

 
메이커스페이스는 제작자(maker)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설계를 제작, 구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와 공구를 갖춘 공동 작업실을 의미하며, 제작자들이 모여 교육과 멘토링이 이뤄지는 커뮤니티 공간 역할도 한다.

 
 ‘나래’는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단계별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4차 산업 핵심역량을 강화하고자 여러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우선 매월 10회 진행되는 ‘기초 장비교육’은 메이커 및 스튜디오 장비의 안전 사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3D프린터와 진공성형기 ▲레이저커터 ▲컴퓨터 재봉틀 ▲비닐커터 ▲스튜디오 장비 등 5개 과정을 각 2회씩 진행하며, 교육 이수자는 무료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심화과정’으로는 전문메이커 양성을 위한 3D 디자인 입문과정, 레이저커터와 SW코딩을 융합한 IOT 목업 과정, 3D프린터 운용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또 ‘미디어 콘텐츠 과정’으로 기초·고급 편집과정,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웹툰 제작 과정, GTQ 1급 포토샵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래는 이번 달 8일부터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 대상은 만 19~39세 당진 청년으로 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년타운( 041-355-27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2/04 [09:5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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