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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목표 7958억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멧돌포구 어촌뉴딜사업 등 93개 사업 발굴·선정-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2/16 [09:37]
 

 

당진시는 한국형 뉴딜·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비롯 마섬항, 멧돌포구 어촌뉴딜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 등 93개 사업을 2022년 추진사업으로 선정하고 필요한 정부지원예산 7958억 확보에 총력을 기우리기로 했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15일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진행했다.

 
당진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7958억 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5507억 원)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160억 원)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130억 원) ▲당진~천안(당진~아산구간)고속도로 건설(100억 원) 등.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140억 원)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200억 원) ▲2022년 어촌뉴딜사업(마섬항, 멧돌포구)(168억 원)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100억 원) ▲신평면 인정사업(50억 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49억 원)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이날 취합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1/02/16 [09:3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개뿔 21/02/16 [12:24]
서해선 5,507억원이 당진시에서 유치한거라고요. 정부사업으로 서울에서 홍성까지 연결인데요. 당진 합덕은 지나가는 정거징이죠. 당진사가 추진해서 하는게 아니잖어요.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까, 엉뚱하게 사업유치라고 하네요. 왜목항 마리나는 어떻게 되었는가요. 가타부타 해명이 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당진항도 팽 당했고요. 당진시장은 반성해야 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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