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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관광지 방문자센터’운영
당진시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관광지에 왜목마을관광지방문자센터를 건립, 지난 1월부터 직원 3명을 파견, 운영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2/16 [10:48]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방문자센터 건립을 위해  2019년 국유재산을 매입, ‘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 신축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현재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직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근무 중이며, 정기휴일은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다음달 기간제 근로자 1명을 더 채용할 예정으로, 기간제 근로자들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광지 일원의 환경정리를 담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2/16 [10:4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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