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기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관내 20세 이상 75세 이하 농·축·어업 종사 여성 대상 보조금 전액 지원-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09:15]
 

 

 
당진시는 관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올해 행복바우처 지원금과 대상을 확대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문화・복지 여건에 열악한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보조금 17만원, 자부담 3만원으로 여성농어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자부담을 면제하고  전액 20만 원으로 충전에 카드로 지급한다.

 
또한 지금까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만 지원하던 것을 관내 거주하는 모든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당진시 관내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세대원 합산)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인 여성농어업인이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복 바우처 카드는 기존에 농협 은행에서만 발급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농협은행(5곳)을 포함해 지역농협 및 지역낙축협 본점(14곳)에서도 카드를 수령할 수 있도록 발급처를 확대했다.
 

 

 

 

 

 

 

 

 

 

 

 


 
기사입력: 2021/02/18 [09:1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