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
당진경찰서는 25일 오후 당진시청, 당진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함께 우두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펼쳤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26 [14:59]
 

 

▲     © e-당진뉴스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술집・노래연습장・PC방 등이 밀비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만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타인 신분증 부정사용, 주민등록증 등 위・변조 등 주요 사례에 대한 안내와 관련 홍보 전단지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배부했다.


이선우 당진경찰서장은 "앞으로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  청소년들이 유해물질(술, 담배 등)에 접근할 수 없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고
기사입력: 2021/03/26 [14:5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