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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시민주도 지속가능 문화생태계 구축 기획‧실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3/30 [08:29]
 

 

 
당진시는 30일  ‘당진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     © e-당진뉴스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한 법정도시로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을 실현하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오는 6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조성계획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11월 말 예비문화도시 지정 여부가 결정이 되고, 이후 1년간 예비사업 진행 과정을 다시 심사해 최종 선정은 2022년 말 결정된다.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간 총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돼 시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가게 된다.

 
市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시의원 등 15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기간 동안 시민들이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하며 시민제안 사업에 대한 심의기능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작년 ‘문화진흥종합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TF팀을 구성해 「당진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주요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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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0 [08: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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