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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섬포구 해양관광벨트 조성 용역 착수
-매산리 일대 12만평 친수공간과 결합된 해양관광벨트 구축-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01 [08:59]
 

 

 
당진시는 1일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     © e-당진뉴스



음섬포구 해양관광벨트 조성계획은 해수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
(2021년~2030념)에 포함됐으며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일대 39만8000㎡(약 12만 평)에  관광·레저와 함께 친수공간이 결합된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용역은 평택·당진항 일원 당진연안이 보유한 수변공간의 개발을 통해 당진항의 부족한 항만친수시설 조성을 위한 시작이다”라며 “당진항 및 우리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해양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착수보고회를 마친 ‘음섬포구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시민과의 소통 및 공유와 함께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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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08:5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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