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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밀원수 양봉농가에 무상 보급
당진양봉연구회(회장 이강신)는 2일 농업기술센터 밀원식물 생산포(송산면 가곡리)에서 직접 생산한 1~2년생 헛개나무와 바이텍스 묘목 6000주를 직접 캐 양봉농가 보급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02 [09:40]
 

 



  

▲     헛개나무 묘목


당진시의 밀원식물 생산포는 2019년 전국 최초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0.8ha의 시유지에  조성됐다.

 
식물 종류로는 5월 개화하는 아까시나무, 6월 헛개나무, 7·8월 수유나무, 9·10월 바이텍스 나무로, 종자를 채취해 2~3개월 육묘 후 생산포 내에 정식 해 1년 이상 키워 밀원용, 조경용, 방풍용, 가로수용 등으로 심을 수 있도록 보급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강신 회장은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양봉농가들이 밀원수를 심고 가꾸는데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밀원단지 조성사업이 우리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돼 꿀벌의 공익적 가치를 시민들이 많이 인식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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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09:4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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