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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관광지, 코로나 발 부칠 곳 없다
- 삽교호번영회원들 관광지내 전면적 자체방역 실시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05 [08:35]
 

 


삽교호번영회(회장 최춘길)는 봄 행락철을 맞아 삽교호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자체 방역 활동에 분주하다.

 

▲     © e-당진뉴스



삽교호 관광지는 다양한 해산물과 바다공원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연중 500만 명이 찾아오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특히 예년보다 일찍 만개한 벚꽃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번영회에서는 안전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관광지내 상가와 시설물을 대상으로  전면적 방역을 실시하고, 번영회 회원들에게는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독려했다. 

 
최춘길 번영회장은 “수시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상춘객들이 안전하게 다녀가실 수 있게 차량 등을 이용한 전면적 방역을 실시했다”며 “관광객분들도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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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08:3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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