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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내 순례길에 황금회화나무 200그루 식재
당진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및 식목일을 맞아 합덕제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 버그내 순례길 13.3km 구간에 60m 간격으로 황금회화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1/04/07 [09:41]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순례길이 합덕제 주변 황금들판을 지나는 점에 착안해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겨우내 고급스럽고 화려한 황금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황금회화나무로 수종을 결정하고 3월말부터 식목일까지 식재사업을 마무리해 버그내 순례길의 보행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개선했다.


황금화나무가 자라면서 겨울철에는  황금색 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를, 여름에는 순례객들에게 그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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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09:4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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