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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차 자가격리
-교회서 부활 예배 함께한 부인은 확진 판정 받아-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04/07 [14:06]
 

 

지난 4일 고대면 슬항감리교회 부활절 예배에 부인과 함께 참석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이 6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3월 16일에 이어 두번째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김 시장과 함께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던 부인은 같은 교회 교인 4명과 함께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고대 슬항교회와 관련있는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파악되고 있고, 슬항교회 교인  및 접촉자 등 231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접촉자 180명 중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밀접 접촉자 109명은 자가 격리, 71명은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찰하고 있다.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서면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각종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하고 각종 사적모임을 자제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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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4:0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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