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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12월 1일 개통
-6.9km 왕복 4차선 개통되면 보령 대천항-태안 원산도 10분대 주파-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1/11/22 [09:06]
 

 

 

 

충남 서해안 관광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국내 최장 보령 해저터널이 착공(2010년 12월)한지 11개월만에 12월 1일 개통된다.

▲     © e-당진뉴스



보령과 태안을 연결하는 총연장 6927m 국내 최장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보령 대청항~태안 원산도 간 통행 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된다.천혜의 자연을 품은 태안과 보령이 서해안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보령 해저터너널 공사비 4853억 원은 전액 국비로 조달해 총연장 6.9km에 대천항 방향 2개 차로와 원산도 방향 2개 차로 등 왕복 4개 차로 규모로 통행료는 무료다. 

 

충남도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지역 거점 관광지인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태안 안면도가 연결되면서 관광객 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계기로  충남 서해안 일대 관광베트 형성을 위해 향후 8조 원 이상의 개발예산을 투입해 이 일대에 해양레포츠 센터를 짓거나 복합 마리나항을 건설하는 등 관광개발 계획을 추진한다.


 
기사입력: 2021/11/22 [09:0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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