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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검은들 잡곡 6차 산업화 추진
-검은콩, 찹쌀현미,흑찰미 등 웰빙잡곡 소포장해 관광 상품화-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2/08/10 [09:29]
 

당진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순성면 봉소2리 검은들마을에서 재배하는 검은콩(서리태),찹쌀현미, 흑찰미 등 잡곡을 지역특화작물로 육성, 농촌소득 증대에  이바지키로 했다.

 

검은들 잡곡은 웰빙 열풍을 타고 소비자들이 건강식품으로 선호하는 서리태, 찹쌀현미, 흑찰미 등을 소포장해 핵가족용, 선물용 등 관광 인기 상품으로 개발, 지역 대표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순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순성면장, 순성면농협조합장, 검은들 권역 이장단 등과 함께 ‘검은들 웰빙잡곡 특화 육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주도형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검은들 웰빙 잡곡’육성을 위한 희망 농가 협의체 구성, 웰빙 잡곡 특화 시범 사업 도입, 거점 농가 육성, 가공 및 상품화 등 6차 산업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편, 당진시는 금년 말까지 민간 주도 협의체를 구성을 완료해 2023년부터 단계적, 집중적으로 검은들 웰빙 잡곡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2/08/10 [09:2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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