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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 고대리에 대규모 자동차 복합물류단지
-1천억 투자 신차구역, 정비구역, 기존 차량 상품화 구역 등 10만 평 조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2/09/26 [09:23]
 

 

SK렌터카가 1000억 원을 투자해 송악읍 고대리 10만 평에 자동차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26일 서울 그랜드호텔에서 당진시와 투지협약을 체결한다.

 

                                   사진 왼쪽부터 오성황 당진시장,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관계 공무원,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 황재연 SK렌터카서비스 대표이사, 신정식 렌탈 본부장 등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SK렌터카가 조성 예정인 10만 평 규모의 자동차 복합 물류단지는 대량 주문을 소화할 수 있도록 1만 대 동시 보관이 가능한 △출고 전 검수와 썬팅 및 블랙박스 등 설치 작업이 이루어지는 신차 구역 △사고 정비 일반정비 세차 등 일련의 상품화 과정이 이루어지는 기존 차량 상품화 구역과 △방문객용 편의시설과 신차 인수센터가 조성되는 편의시설 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기차 약 1만 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충전 설비와 지역민과 고객이 함께 이용 가능한 녹지와 편의시설도 마련해 친환경의 색채를 가미한 지역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2/09/26 [09:2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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