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택시기본요금 3,300원서 4,000원으로 인상
-24일 자정부터 기본요금·할증요율 모두 인상, 기본거리도 단축-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09/25 [08:45]
 

당진지역 택시요금이 9월 24일 자정부터 기본요금 3,300원에서 4,000원(21%)으로 인상 조정되고 기본거리도 1.4km에서 1.2km로 단축되며, 시간 및 거리 당 요금(100원)도 각각 2초와 8m 단축된다.

 

심야할증 요금도 적용시간이 자정에서 밤 10시로 앞당겨지며 할증률도 종전의 20%에서 30%로 인상되고, 시외지역 운행시 할증률도 현재20%에서 32%로 인상 조정된다.

 

2019년 이후 4년만에 택시요금 인상을 단행한 당진시는 2019년 대비, 유류비 37.1% 상승,  최저임금 9.7% 상승 등 각종 생활물가 인상을 고려해 택시요금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이번 택시요금 이상범위를 19.6%로 밝히고 있지만 기본요금을 인상하면서 기본운행거리도 단축하면 사실상 택시 이용승객은 이중 인상 요금 부담을 안게될 것이라는 것이 시민들의 일반적 견해다.

▲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09/25 [08:4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