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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CJ제일제당에 당진쌀 납품 주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은 CJ제일제당이 운영하는 CJ햇반 즉석밥시장에 당진쌀을 납품할 수 있도록 당진농협과 CJ제일제당간 업무협약 체결을 주선했다고 13일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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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농협은 2023년산 해나루쌀 300톤을 즉석밥용으로 CJ제일제당에 납품 길 트, 내년부터 CJ제일제당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당진특화 신품종 벼 ‘당찬진미’납품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즉석밥시장 규모는 5000억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즉석밥 1위 브랜드인 CJ햇반에 당진쌀이 원료곡으로 공급되면 판로확보로 당진지역 벼 경직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23/11/13 [14:5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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