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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기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평택해양경찰서는 11월 해수면이 높아지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14 [09:25]
 
                                 대조기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차량이 바닷물에 잠기고 있다.

 

이 기간은 해수면이 높아지고 빠른 조수 흐름으로 연안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높아 낚시객, 갯벌 체험객 등 연안 활동객 안전사고가 우려 된다.

 

최근 구명조끼 미착용과 물 때를 맞추지 못해 발생하는익수 및 고립 등 연안 안전사고 지속 발생하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갯벌 만조 시간 알람 설정할 것,  2인 이상 활동할 것,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손전등 등 개인 안전 장구를 반드시 휴대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3/11/14 [09:2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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