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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공공비축 가루쌀 593톤 매입
당진시는 정부가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가루쌀 공공비축 매입 계획량을 593톤으로 정하고 오는 17일까지 매입을 추진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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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은 14일 대호지농협 벼건조저장시설(DSC)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루쌀 공공 비축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매입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가루쌀 정부 매입은 매입검사가 처음으로 시행되는 점 등을 고려해 검사 규격은 일반벼보다 1개 등급씩 완화하며, 등급과 관계없이 수분은 14% 이하, 타품종 혼입률은 3% 이하여야 한다.

 

매입가격은 일반벼 공공비축미와 같으며(10~12월 수확기 산지 쌀값 평균) 중간 정산금도 공공비축미와 같은 금액을 매입 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지급한다.

 

당진시 가루쌀 생산단지는 대호지농협과 연호영농조합법인 2개소로 재배면적은 대호지면과 합덕, 송악, 우강 지역에 총 90헥타르(ha) 규모에 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3/11/15 [09:2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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