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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 전기수' 당진 공연
당진문화재단은 이달 24일과 25일 K-컬쳐 창착 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15 [09:45]
 
▲     © e-당진뉴스

 

K-컬쳐 총체극 뮤지컬 '조선이야기꾼 전기수'는 조선 후기 소설을 전문적으로 낭독해주던 최고의 이야기꾼 전기수를 소재로 만든 작품.

 

공연은 K-컬쳐를 총 망라하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우리의 얼이 담긴 노래인 군밤타령, 각설이타령, 사랑가, 어사출두 등을 바탕으로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의 밴드  악기와 해금, 피리 등의 전통 악기를 함께 연주해 다채로운 K-음악 사운드를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K-댄스인 한국무용과 전 세계가 사랑하는 비보잉, 디제잉부터 K-무술인  태권도까지 전통과 현대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신선한 K-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 내 이야기꾼은 공연 중간 중간 관객들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직접 찾아가기도 하며, 이야기가 다 끝난 후에는 관객들이 직접 최고의 이야기꾼을 뽑기도 한다. 이렇듯 공연은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져 공연에 한층 더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공연 티켓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청소년(24세 이하)의 경우 50% 할인이 적용되며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1)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3/11/15 [09:4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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