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인 가구 임대차 계약' 당진시가 돕는다
-전ˑ월세 사기 피해 예방 위해 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부동산 계약 도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16 [10:08]
 

당진시는 집없는 서민들에게 회복 불능의 피해를 주는  전ˑ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한시적으로 ‘1인 가구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     © e-당진뉴스

 

 

당진시가 23일부터 내년 말까지 시행하는  ‘1인 가구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는 부동산 전문지식이 부족한 사회초년생, 주거 취약계층 등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당진시청 1층 상담소(민원실 취득세 창구 좌측 위치)에서 운영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 추천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거 안심 매니저가 신청인과의 1:1 상담을 통해 부동산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 확인, 전월세 시세 형성가 분석, 건축물 입지 분석 등 부동산 계약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에 유선(☎041-350-3812)으로 사전 예약하고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23/11/16 [10:0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