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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역 외국인 대상 '당진 알기’프로그램 운영
당진시는 19일 남부권역(합덕, 우강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18명을 대상으로 순성면 일대에서 ‘내가 사는 당진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20 [10:11]
 

 

▲     © e-당진뉴스

 

당진알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들은 순성면에서  전통 천연염색을 체험하고 아미미술관 전시 작품 관람 등을 하며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기사입력: 2023/11/20 [10:1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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