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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구매하고 최대 2만원 환급 받으세요”
-당진·광천전통시장, 대천항·안면도수산시장, 태안동·서부시장서 환급행사-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3/11/22 [08:03]
 

충남도는 연말까지 당진전통이장 등 도내 6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2023 대한민국 수산대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전통시장은 당진전통시장, 대천항수산시장, 안면도수산시장,  광천전통시장, 태안동·서부시장이다.

 

시장 여건에 따라 대천항수산시장과 안면도수산시장은 상시 개최, 당진·광천전통시장은 대규모 특별전, 태안 동·서부시장은 소규모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상시행사는 연말, 대규모 특별전은 오는 26일, 소규모 특별전은 다음달 3일까지 열리며, 이 기간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구매금액이 25,000원~50,000원 미만은 1만원권 온누리상품권을,구매금액이 50,000원 이상이면 2만원권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환급 행사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3/11/22 [08:0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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