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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
-스마트도시 조성 위한 정책발굴, 정부 공모 사업에도 도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3/11/22 [08:44]
 

당진시는 행정, 교통, 기반 시설, 건축, 농업, 환경,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융복합해 스마트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21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용역사로부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단계별 세부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당진시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당진만의 특화된 스마트 도시공간을 구상하고 추진 전략과 기본방향 등을 설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시설과 서비스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인터뷰,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Living Lab) 등을 추진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의 스마트도시 분야 공모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행정기관은 물론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등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 시에 최적화된 스마트도시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3/11/22 [08:4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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